한 줄 결론: 출퇴근 앱테크는 "걷는 구간"과 "지하철 앉아 있는 구간"을 따로 공략해야 합니다. 걷는 구간은 캐시워크·지니어트·캐시닥을 같이 켜서 같은 걸음으로 세 번 받고, 앉아 있는 구간은 캐시슬라이드 잠금화면과 타임스프레드 용돈퀴즈로 채웁니다. 하루 20분 출퇴근이면 월 수천 원에서 1만 원대를 기대하면 됩니다.
어떤 앱인가요 — 출퇴근 동선별 5종
캐시워크 →
국민 만보기, 걸으면 캐시가 쌓인다
지니어트 →
캐시워크 개발사의 다이어트 앱테크, 기록·리뷰마다 포인트
캐시닥 →
병원 후기 쓰고 5,000포인트, 걸으면 캐시로또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
잠금화면 원조, 만보기로 재단장
타임스프레드 →
시간대별 용돈퀴즈 사냥터
- 캐시워크 — 국민 만보기입니다. 걸음 구간마다 보물상자가 열리고, 혜택 탭에는 걷지 않아도 챙기는 버튼 캐시가 있습니다.
- 지니어트 — 캐시워크를 만든 회사의 다이어트 기록 앱입니다. 광고 없이 받는 만보기 걸음 보상에 식단·몸무게 기록 포인트가 얹혀 있습니다.
- 캐시닥 — 캐시워크와 같은 회사 앱입니다. 걸음 100보마다 캐시로또 1장을 주고, 출석체크·용돈퀴즈가 얹혀 있습니다.
-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 잠금화면 원조입니다. 화면을 밀 때마다 캐시가 쌓이고 만보기도 따로 적립됩니다.
- 타임스프레드 — 시간대별로 열리는 용돈퀴즈 앱입니다. 출근길·점심·퇴근길 알림에 맞춰 풀면 됩니다.
한눈에 비교 (2026년 9월 기준)
| 앱 | 출퇴근 어느 구간 | 하루 손이 가는 시간 | 월 기대 수익 | 보상 형태 | 추천코드 혜택 |
|---|---|---|---|---|---|
| 캐시워크 | 걷는 구간 | 5~10분 | 3,000~10,000원 | 캐시(상품·교환권) | 3,000캐시 |
| 지니어트 | 걷는 구간 + 기록 | 5~15분 | 20,000P (헬시딜 결제 시 차감) | G포인트(헬시딜 결제용) | 나·초대한 사람 각 20,000P |
| 캐시닥 | 걷는 구간 + 출석 | 10분 | 2,000~6,000원 | d포인트(기프티콘) | 나·친구 각 2,000포인트 |
|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 앉아 있는 구간(잠금화면) | 5분 | 2,000~5,000원 | 캐시(기프티콘) | 가입 300 + 추천 500캐시 |
| 타임스프레드 | 앉아 있는 구간(퀴즈) | 10분 | 5,000원 안팎 | 캐시(네이버페이·기프티콘) | 1,000캐시 |
걷는 구간 — 같은 걸음으로 세 번 받기
만보기 앱은 서로 걸음 수를 뺏지 않습니다. 폰의 걸음 센서를 각자 읽기 때문에 캐시워크·지니어트·캐시닥을 동시에 켜두면 출근길 3,000보가 세 앱에 똑같이 잡힙니다.
캐시워크는 하루 10,000보까지 인정되고 구간마다 보물상자를 열어야 캐시가 들어옵니다. 신호 기다릴 때 한 번씩 열어 주세요. 캐시는 현금 출금이 아니라 캐시딜 상품·모바일교환권용이라 1캐시를 1원으로 보면 안 됩니다. 대신 혜택 탭의 버튼 누르기(10캐시)·룰렛·짧은 영상(3캐시)은 걸음과 무관하게 매일 들어옵니다.
지니어트는 광고를 보지 않아도 만보기 걸음 보상이 들어옵니다. 포인트는 현금 출금이 아니라 앱 안 건강식품몰 헬시딜에서 결제할 때 차감되는 방식이라 식단 관리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음식 리뷰는 횟수 제한이 없어 초반에 포인트가 가장 빨리 붙습니다.
캐시닥은 걸음 100보마다 캐시로또 1장을 주고, 아침 출근길에 행운의 출석체크(광고 시청)를 누르면 최대 10,000포인트·캐시로또 최대 1,000장이 걸려 있습니다. 병원 다녀온 달엔 후기 한 건이 5,000포인트라 출석 며칠치보다 큽니다.
앉아 있는 구간 — 손은 바쁘고 몸은 쉬는 시간
지하철·버스에서 폰을 켜는 순간이 돈이 되는 앱입니다.
캐시슬라이드 스텝업은 잠금화면을 밀 때마다 캐시가 쌓입니다. 하루에 폰을 수십 번 켜는 출퇴근 시간이 가장 많이 쌓이는 구간입니다. 잠금화면과 만보기가 따로 적립되니 설치 직후 둘 다 켜두세요. 모은 캐시는 치킨·커피 기프티콘으로 바꿉니다.
타임스프레드는 시간대별 용돈퀴즈가 핵심입니다. 알림을 켜두면 출근길·점심·퇴근길에 퀴즈가 뜨고, 정답은 대개 광고주 페이지 안에 있어 30초면 풉니다. 출석체크·캐시충전소 미션을 같이 돌리면 월 5,000원 안팎이고, 네이버페이로 바꿀 수 있습니다.
출퇴근 루틴 (왕복 40분 기준)
- 집에서 역까지(걷기) — 세 만보기가 자동으로 잡습니다. 캐시워크 보물상자만 신호 기다릴 때 엽니다.
- 지하철 안(앉아서) — 캐시슬라이드 잠금화면을 밀며 폰을 켜고, 타임스프레드 아침 퀴즈를 풉니다. 캐시닥 행운의 출석체크도 이때 누릅니다.
- 점심 — 타임스프레드 점심 퀴즈, 캐시워크 혜택 탭 버튼 캐시.
- 퇴근길 — 아침과 같은 순서. 지니어트 식단 기록은 저녁에 한 번에 남깁니다.
가입 혜택 한눈에
- 캐시워크(추천코드 KRXYAET) — 3,000캐시
- 지니어트(추천코드 VQAPJ) — 나·초대한 사람 각 20,000P, 가입 화면에서만 입력 가능
- 캐시닥(추천코드 3VB33) — 나·친구 각 2,000포인트, 가입 직후 혜택 탭에서 한 번만 입력 가능
- 캐시슬라이드 스텝업(추천코드 R3NTV) — 가입 300캐시 + 추천코드 500캐시
- 타임스프레드(추천코드 6EjziM) — 1,000캐시
이것만 주의하세요
- 만보기 앱은 배터리를 먹습니다. 세 개를 동시에 켜면 배터리가 더 빨리 닳으니 보조배터리 없는 날은 하나만 켜세요.
- 캐시워크 캐시는 현금이 아닙니다. 지니어트 포인트도 헬시딜 결제 차감 전용이라 현금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캐시닥 추천코드는 가입 직후 한 번만 입력할 수 있고, 지니어트 추천코드는 회원가입 절차 중에만 입력칸이 열립니다. 둘 다 나중에는 넣을 수 없습니다.
- 캐시슬라이드 잠금화면은 다른 잠금화면 앱과 같이 쓰면 한쪽이 꺼집니다. 하나만 고르세요.
- 타임스프레드 퀴즈는 시간이 지나면 닫힙니다. 알림을 꺼두면 사실상 수익이 0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재택이라 출퇴근을 안 하는데요?
A. 걷는 구간 앱(캐시워크·지니어트·캐시닥)은 효율이 떨어지고, 앉아 있는 구간 앱(캐시슬라이드·타임스프레드)은 그대로 됩니다. 점심 산책 3,000보만 있어도 만보기 셋은 유지할 만합니다.
Q. 하나만 깔아야 한다면요?
A. 걸음 외에 매일 챙길 항목이 많은 캐시워크를 먼저, 식단 기록까지 하고 싶으면 지니어트를 더하세요.
Q. 걸음 수가 앱마다 다르게 잡혀요.
A. 앱마다 센서를 읽는 시점이 달라 몇백 보 차이는 정상입니다. 크게 차이 나면 건강 앱(삼성 헬스·애플 건강) 연동을 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