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결론 — 스웨치는 퀴즈를 풀면 마일리지가 쌓이고, 퀴즈를 직접 만들면 다른 사람이 푼 만큼 수익이 나는 앱입니다. 문제는 AI가 만들어 주니 주제·제목·커버만 신경 쓰면 돼요. 가입할 때 추천인 코드 B546X9를 넣어 주세요.
어떤 앱인가요
퀴즈 풀면 마일리지, 퀴즈 만들면 수익



스웨치(sweatch)는 토익·영단어·운전면허·한능검 같은 학습 퀴즈와 상식·넌센스 퀴즈를 풀며 마일리지를 모으는 퀴즈 앱테크입니다. 앱과 웹(sweatch.ai) 둘 다 쓸 수 있어요.
- 풀기 — 맞힐 때마다 마일리지, 매일 풀면 연속 출석 보너스
- 만들기 — 내 퀴즈팩을 다른 사람이 풀고 남긴 평점에 따라 수익 분배
- 모은 포인트는 포인트몰에서 편의점·커피 교환권으로
퀴즈팩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세모가 직접 퀴즈팩을 만들어 공개해 봤어요. 한 팩에 손 가는 시간은 5분 남짓이었습니다.
- 내 퀴즈팩 → + 퀴즈팩 만들기 → 카테고리와 문제 유형(객관식) 고르기
- 예습자료(유튜브·PDF)는 건너뛰고 AI로 만들기 선택
- 채팅창에 "어떤 퀴즈를 원하는지" 한 문단 쓰기 → 예시 1문제 확인 → 퀴즈 생성하기
- 제목·설명·커버 이미지 넣기 → 퀴즈 끝에 소개할 내 채널 링크 → 완료
- 내 퀴즈팩 → 해당 팩 → 공개하기를 눌러야 다른 사람에게 보입니다

⚠️ 완료를 눌러도 비공개로 저장돼요. 처음 만드는 분이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상세 화면의 '공개하기'까지 눌러야 합니다.
많이 풀리는 퀴즈팩의 공통점
공개된 퀴즈팩 7,900개를 살펴보니 절반 넘게 참여자가 0명이었어요. 상위 1%가 94명 이상이었습니다. 잘 되는 팩은 이런 것들이었어요.
- 음식·과자 맞히기("이 과자 어느 회사?")
- Day1·Day2처럼 이어지는 시리즈
- 이상형 월드컵 같은 토너먼트
- 왕초보 학습형(영단어·맞춤법)

결국 승부는 썸네일과 제목입니다. 16:9 커버에 큰 한글 제목, 주제 사물을 크게, 밝은 색. 제목엔 [말머리] + 궁금증("90%가 틀리는") + 숫자를 넣었어요.
만들면서 느낀 점
- 문제 품질은 주제 지시문이 좌우합니다. "세계 음식 퀴즈"라고만 쓰면 10문제가 전부 같은 틀로 나와요. "빈칸형·틀린 것 고르기·상황형을 섞어줘"라고 쓰면 훨씬 다채로워집니다.
- AI가 틀린 정답을 낼 때가 있어요. 맞춤법 팩에서 맞는 표기를 틀렸다고 처리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공개 전에 정답을 한 번 훑어보세요. 추천 점수에서 평점 비중이 가장 커서, 오답 하나가 팩 전체 평점을 깎습니다.
- 정답이 갈리는 주제는 피하세요. "햄버거 원조 나라" 같은 건 댓글 논쟁만 부릅니다.
- 10문제보다 20문제가 낫습니다. 푸는 사람은 한 번 들어온 김에 길게 풀어야 마일리지를 더 받아요. 그래서 지금은 한 팩을 20문제로 만듭니다.

시작 방법
- 스웨치 설치 후 가입 — 추천인 코드 B546X9 입력
- 자신 있는 분야(영단어·상식)부터 풀며 마일리지 쌓기
- 하루 한 팩이라도 풀어 연속 출석 유지
- 여유가 되면 퀴즈팩을 직접 만들어 공개 — 시리즈로 이어 가면 유리합니다